[전국유소년] U12, U15, 여초부 우승 팀까지 가려진 인제군 농구축제... 대회 마지막날 일정은?
- 유소년 / 인제/서호민 기자 / 2026-08-11 01:40:56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하늘내린인제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대회 4일 차를 맞아 U12부, U15부, 여초부 결선 토너먼트 U13부, U14부, 여중부 예선전이 진행됐다.
먼저 U12, U15, 여초부 결선 결과부터 살펴보자. U12에선 성북 삼성과 아산 삼성의 결승전이 성사됐고, 성북 삼성이 32-26으로 아산 삼성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U15는 중등부 대표적 강자 강남 삼성이 6전 전승을 달리며 정상에 등극했다. 강남 삼성은 결승에서 써밋바스켓볼을 만나 64-45 낙승을 거두며 우승에 다가섰다.
여초부에선 유일한 엘리트 팀인 만천초가 김포 훕스타를 41점 차(66-25)로 대파하며 왕좌에 올랐다.

한편, 이날은 U13부와 U14부, 여중부 예선전도 겸해 치러졌다. 결선 진출 팀은 아래를 확인하면 된다.
지난 7일 막을 올린 하늘내린인제 2026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는 어느 덧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U13부(예선/결선), U14부, 여중부 결선 토너먼트가 치러지며, 3개 종별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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