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프로 선수도 뜬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충청북도 청소년농구 페스티벌 ‘부임 3개월 만에 존스컵 우승’ 만족감 표한 DB 이규섭 감독 “선수들이 잘해서 거둔 성과” “홈, 원정 오가는 것만으로도 색달랐다” 톨렌티노에겐 낯설지만 특별했던 경험 ‘박지현 합류’ 여자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 12인 발표 “원석이 형 공백? 기회 잡아야죠” 구슬땀 흘리는 삼성 이규태, 성장세 보여주며 주전 도약할까? ‘필리핀 전지훈련 예정’ LG, 마지막 탑승 인원 1명은? ‘삼성과 자매결연 협약’ 한국 찾은 B리그 FE나고야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 됐으면” 프로농구양홍석이 조상현 감독에게, “제가 잘 하고 있나요?” 해외농구'시작도 전에 초대형 악재가!' 샤프, 반월판 파열로 6개월 결장 ... 해외농구"언젠가 밀워키로 돌아가고 싶어" 아데토쿤보의 뜬금없는 발언에 ... 해외농구'비교할 대상도 없는 역대 최고!' 현지 기자의 이유 있는 웸반야마... 아마추어[26하모니챔프] 성실하면서 체력 좋은 성민재, 중앙초 우승의 숨은 주역 ‘마레이 결장’ LG, 구마모토 상대로 마레이 빠졌을 때 대비'우승 후보 됐다!' 전문가도 극찬, 기대되는 골밑 지배자와 슈팅 기계의 만남'꿈의 무대' KBL 유스클럽 대회 참가한 구리다산 KCC 4인방, 성장의 동기부여 마련하다'일본 킹피셔스컵 참가'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6승 2패로 경험+경쟁력 두 마리 토끼 잡았다!농구 시작 4개월! 우아한스포츠 U10 탁예찬의 첫 도전 “1년 뒤 더 성장해서 만나자!” 미국으로 돌아가는 스티즈 U10 김민욱의 특별한 여름최저 연봉임에도 여론은 반반? 드로잔 영입에 대한 차가운 시선'또 르브론 효과 등장?' 선수들이 사랑하는 코치 핸디, 필라델피아행 유력“스트레스? 농구로 풀어요” 파주운정 TOP 곽서준의 미소"르브론이 가장 먼저 출근했다" 벌써 호흡 맞추는 슈퍼팀, 분위기도 최고 연재더보기 해외파NEWSLA, 코네티컷 제압하고 6연패 탈출···박지현은 4분 8초 출전 JUMPBALL GILAS[JB GILAS] Confident Abando Looks to Take Next Step with Red Boosters 홍성한의 벤치톡[홍성한의 벤치톡] ‘미지명’은 끝이 아니니까…사천시청이 만드는 ‘프로 가는 길’ 매거진더보기 [매거진] 동아시아 농구의 새로운 지도, EASL의 현재와 미래[매거진] ‘최초는 PBA지만 최고는 CBA’ 중국이 아시아 정상을 지키는 자세[매거진] 아시아 농구의 새로운 경쟁자 대만, P.리그 플러스·TPBL은 어떤 리...[매거진] 짧은 기간에 이룬 비약적인 성장, 아시아 넘버원으로 올라선 일본 B리그...[매거진] “재린의 의지 확인” 그 후 2년, 귀화선수 영입 작업 어디까지 왔나?...[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7월의 선수 ... 포토더보기 [화보] 2026 전국 유소년 하모니 챔피언십 챔피언부 시상식 화보[화보] 2026 전국 유소년 하모니 챔피언십 남초부 결승 경기 화보 (송정초 3...[화보] 2026 전국 유소년 하모니 챔피언십 여초부 결승 경기 화보 (단관초 3...[화보] 2026 전국 유소년 하모니 챔피언십 남초부 준결승 경기 화보 (중앙초 ... 많이 본 영상 많이 본 뉴스 1[점프볼 12월호] KT의 새로운 태양, 김선형 2[농담 #22] KBL에서 가장 좋은 응원가는? (feat. 현대모비스 함지훈 전화 연결) 3[내가 쓰는 졸업일기] 이제 학생 아닙니다! 선수들의 학교 생활 최종.zip(feat. 그림일기) 4'연고지명즈' 에디 다니엘과 김건하 아마추어에서 프로되다! 5[점프볼 11월호] 강이슬, 12년 차 슈터의 끝없는 도전 1‘NBA 재도전’ 이현중, 미니 캠프 마친 후 곧바로 레바논행…A매치 연달아 출격 2“대한민국에 반가운 전력 보강” FIBA의 선택 받은 이현중, 흔들리는 마줄스호 구세주 될까? 3건강하게 돌아온 KT 옥존 "우승할 수 있도록,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4[2026존스컵] ‘대만 화이트 완파’ DB 결승 진출, 한국 팀 역대 세 번째 우승 도전 5송교창·최준용 떠난 자리, 누군가는 채워야 한다…KCC ‘잇몸’들의 각오 “열심히 메워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