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희망의 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성황리에 막 내려
- 단신/동정 / 조영두 기자 / 2026-10-06 16:46:47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3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인체육관에서 ‘2026 희망의 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희망의 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는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으로 구성된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이 상대팀으로 만나 경기를 펼쳤다.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던 두 팀은 4쿼터 사랑팀의 막판 집중력이 빛을 발하며, 사랑팀 80점, 희망팀 77점으로 사랑팀이 승리하였다.
‘2026 희망의 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는 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혈액 등의 나눔을 뜻하는 생명나눔 통합브랜드 ‘희망의 씨앗’과 함께 뿌듯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였으며 만원 관중의 환호와 응원소리가 용인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동시에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로 생중계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관중들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2026 희망의 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외에도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아나운서 박종민, 배우 이프로, 이하랑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행사로 용신중학교와 신촌중학교가 맞붙은 학교스포츠 농구대회를 비롯해 성지중학교 댄스 동아리 공연과 가수 청춘소년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아티스트 슈퍼주니어 신동·이특, 승한, NCT 쟈니의 축하영상으로 풍성해진 자선경기는 김재롱, 정찬희, 엔싸인의 축하공연으로 용인체육관에 모인 관중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에는 청춘소년단, 배우 김덕현, 이프로, 이하랑이 참여하여 관중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프타임에는 용신중학교와 신촌중학교 학생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학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경기 후에는 심장병 환우 수술비 전달식과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에게 재능기부증을 전달하였다. 또한 한우물 정수기, 리클라이너 소파 등 경품 추첨과 선물 교환 원반 투척 등 경기를 즐기는 관중들에게 다양한 경품들을 제공하였다.
자선경기를 주관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재능기부해주신 선수분들과 용인체육관에서 함께 희망나눔 해주신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용인특례시,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와 여러 후원기관들 덕분에 희망과 나눔이 전해질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에 지원된다.
# 사진_한기범희망나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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