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강이슬 햄스트링 부상 이탈, 전주원 감독 "무리시키지 않겠다"
- 여자농구 / 아산/정지욱 기자 / 2026-11-07 15:30:19

아산 우리은행의 강이슬은 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출전하지 않는다.
강이슬은 4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58-65패) 3쿼터 경기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4쿼터 다시 투입됐지만, 통증 여파가 가시지 않아 곧바로 다시 벤치로 나왔다.
삼성생명과의 경기를 앞두고 우리은행의 전주원 감독은 “근막이 부었다고 하더라. 근육이 찢어진건 아니아서 다행인데 회복세가 개인차가 있다고 하더라. 아직 복귀 시기가 언제 될지는 모르겠다. 일단 푹쉬라고 했다. 1라운드를 다 쉴수도 있고 회복세에 따라 1라운드가 지나가기 전에 합류 할 수도 있다. 다만 무리시키지는 않겠다”고 강이슬의 상태를 설명했다.
강이슬의 이탈로 우리은행은 또 다시 김단비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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