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농구협회, 새학기 맞이 '2026 안산시 화랑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6-02-26 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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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안산시농구협회가 신학기를 맞이해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

안산시농구협회는 다가오는 3월 1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 안산시 화랑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종별은 2026학년도 기준 U10, U11, U12, U13, U14 등 5개로 나뉘어 진행되며 신안산대학교와 블랙라벨, 타입스포츠, 농구연구소가 후원해 대회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TOP 농구교실을 비롯해 삼성과 정관장, KCC 등 유소년 농구 강자들의 출격이 예상되는 가운데 총 30개가량의 유소년 클럽들이 각 종별 우승 트로피를 위해 자웅을 겨룰 것으로 보인다.

안산시농구협회 관계자는 “브라보 전국대회에 이어 신학기를 맞이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대회를 준비했다. 모든 팀에게 3경기를 보장하는 등 충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고 전경기 생중계를 통해 질을 높이겠다. 이외에도 2026년을 맞아 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테니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각종 유소년 대회와 국제 대회, 동호인 대회 등 농구 인프라 확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안산시농구협회. 신학기를 맞이한 이들의 새로운 이벤트도 주목해보자.

#사진_안산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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