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플러스스포츠와 함께 성장하는 농구 꿈나무, 충주국원초 황연진·송시호의 눈부신 가능성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6-07-06 15:58:58

일본과 한국의 농구 교류는 물론 유소년 농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스카이플러스스포츠는 최근 들어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인근 지역의 유소년 농구 유망주들을 발굴하며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중이다.
충주국원초에 재학 중인 5학년 황연진과 4학년 송시호도 스카이플러스와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저돌적인 돌파와 적극적인 수비에 강점을 보이는 황연진은 아직 농구 구력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간절한 태도와 성실한 마인드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황연진은 “돌파와 슛을 더 배우고 싶다. 나도, 국원초 농구부도 점점 성장하고 있는 게 느껴진다. 내년 시즌에는 좋은 성적이 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송시호는 어린 시절 축구를 하다가 이제 막 농구로 전향한 새내기 꿈나무다. 아직은 경기 결과나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농구의 기본을 하나씩 배워가는 단계지만 특유의 운동 신경과 뛰어난 이해도로 촉망받는 유망주다.
송시호는 “레이업을 잘 넣고 싶다”, “드리블을 더 빨리 치고 싶다”는 귀여운 포부를 밝혔다. 아직 큰 목표를 말하기에는 농구 구력이 짧지만 본인만의 장점이 명확한 자원이다.
두 선수 뿐 아니라 국원초 농구부는 최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팀이다. 경기 경험이 쌓이면서 승리도 하나씩 쌓고 있고, 선수들 역시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있다.
이에 스카이플러스스포츠는 같은 지역의 국원초와 함께 상생하며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끝으로 스카이플러스스포츠 관계자는 ”빠르게 결과로 나타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힘든 과정을 버티고 기본을 이해하면서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사진_스카이플러스스포츠 제공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