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농구대표팀을 향한 뜨거운 취재 열기

포토 / 인천공항/유용우 기자 / 2026-09-21 16: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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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공항/유용우 기자]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현중이 맹활약한 남자농구대표팀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65-57로 꺾으며 아시안게임 전승으로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금메달로 이현중, 여준석, 이정현, 이우석, 문정현, 문유현, 유기상, 에디 다니엘 등 8명이 병역 특례 혜택을 받게 되었다. 현재 복무중인 이우석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오세근에 이어 두번째 조기 전역하게 되었다. 이현중과 여준석은 이번 금메달로 해외 진출의 도전에 큰 추진력을 얻었다. 이어  문정현, 문유현 형제가 동반 금메달 획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남긴 남자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을 통해 대한민국 농구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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