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로 치닫는 3x3 프라임리그, 5차대회 주요 관전포인트는?
- 3x3 / 서호민 기자 / 2026-08-27 12:50:37
막바지로 치닫는 3x3 프라임리그
AG 금빛 사냥 나서는 팀 코리아 5차, 6차대회 통해 마지막 실전 점검
3x3 전문 팀들의 도전도 계속된다
우천 시, 김포풍무체육관에서 진행
29일(토)과 30일(일) 고양 원마운트 광장에선 KBA 3x3 프라임리그 2026 5차대회(이하 프라임리그)가 열린다.
총 6차 대회로 운영되는 프라임리그는 지난 3월에 막을 올려 어느 덧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1, 2, 3차 대회에선 팀 코리아가, 4차 대회에선 이수체인저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파이널을 앞두고 치러지는 5차 대회에선 팀 코리아, 한솔레미콘,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 이수체인저스, 블랙라벨스포츠, 김포시농구협회 등 총 6개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3팀 씩 A·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로 조별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준결승에 직행하는 혜택을 누린다.
조 추첨 결과, A조에는 팀 코리아, 한솔레미콘,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가 속했고, B조에는 이수체인저스, 블랙라벨스포츠, 김포시농구협회가 배정됐다.
팀 코리아는 프라임리그 5차대회와 6차대회에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을 한다.
3x3 전문 팀들의 도전도 계속 이어진다. 5차대회 우승 팀 이수체인저스는 이번 대회에서도 윤성수, 이동윤, 강병진, 최양선으로 멤버를 꾸려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포시농구협회의 행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울 삼성 출신 김한솔을 영입한 김포시농구협회는 4차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고, 3, 4위전에서도 강호 한솔레미콘을 맞아 13-14로 아깝게 패하는 등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하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했다.
김포시농구협회는 이번 대회에 김한솔과 박유청, 구현서, 송진성을 내세워 지난 대회에 이어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다.
2, 3, 4차 대회에서 연이어 준우승에 그친 블랙라벨스포츠도 석종태, 정해원, 박민수, 노승준 등 최상의 멤버들을 꾸려 다시 한번 팀 코리아의 아성에 도전한다.
한국 최고 3x3 선수들의 파이팅 넘치는 경쟁력이 더해질 ‘KBA 3x3 프라임리그 5차대회’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되고, 비가 예보된 29일(토)에는 예보대로 비가 내릴 경우 김포풍무체육관에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 약하게 비가 내릴 경우 기존대로 원마운트 광장에서 대회가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AG 금빛 사냥 나서는 팀 코리아 5차, 6차대회 통해 마지막 실전 점검
3x3 전문 팀들의 도전도 계속된다
우천 시, 김포풍무체육관에서 진행

29일(토)과 30일(일) 고양 원마운트 광장에선 KBA 3x3 프라임리그 2026 5차대회(이하 프라임리그)가 열린다.
총 6차 대회로 운영되는 프라임리그는 지난 3월에 막을 올려 어느 덧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1, 2, 3차 대회에선 팀 코리아가, 4차 대회에선 이수체인저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파이널을 앞두고 치러지는 5차 대회에선 팀 코리아, 한솔레미콘,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 이수체인저스, 블랙라벨스포츠, 김포시농구협회 등 총 6개 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3팀 씩 A·B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로 조별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은 준결승에 직행하는 혜택을 누린다.
조 추첨 결과, A조에는 팀 코리아, 한솔레미콘,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가 속했고, B조에는 이수체인저스, 블랙라벨스포츠, 김포시농구협회가 배정됐다.

팀 코리아는 프라임리그 5차대회와 6차대회에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을 한다.
3x3 전문 팀들의 도전도 계속 이어진다. 5차대회 우승 팀 이수체인저스는 이번 대회에서도 윤성수, 이동윤, 강병진, 최양선으로 멤버를 꾸려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포시농구협회의 행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서울 삼성 출신 김한솔을 영입한 김포시농구협회는 4차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고, 3, 4위전에서도 강호 한솔레미콘을 맞아 13-14로 아깝게 패하는 등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하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케했다.
김포시농구협회는 이번 대회에 김한솔과 박유청, 구현서, 송진성을 내세워 지난 대회에 이어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다.
2, 3, 4차 대회에서 연이어 준우승에 그친 블랙라벨스포츠도 석종태, 정해원, 박민수, 노승준 등 최상의 멤버들을 꾸려 다시 한번 팀 코리아의 아성에 도전한다.
한국 최고 3x3 선수들의 파이팅 넘치는 경쟁력이 더해질 ‘KBA 3x3 프라임리그 5차대회’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되고, 비가 예보된 29일(토)에는 예보대로 비가 내릴 경우 김포풍무체육관에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 약하게 비가 내릴 경우 기존대로 원마운트 광장에서 대회가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KBA 3x3 프라임리그 2026 5차 대회 선수 명단*
이수체인저스 – 윤성수, 이동윤, 강병진, 최양선
블랙라벨스포츠 – 석종태, 정해원, 박민수, 노승준
한솔레미콘 – 임원준, 박선웅, 윤성준, 김준성
김포시농구협회 – 김한솔, 박유청, 구현서, 송진성
전북특별자치도농구협회 – 김철, 이강호, 방영기, 강남구
팀 코리아 –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 이동근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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