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5주년’ 국내 최초 LED 코트 뜬다! 이챌페 시즌이 돌아온다…29일~31일 개최
- 3x3 / 서호민 기자 / 2026-05-26 12:07:30
-국내 최초 LED 코트 설치
-차세대 복합문화형 스포츠 페스티벌 구현
-준결승, 결승 SBS 스포츠 중계 예정
이수그룹(회장 김상범)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서울 시청역 아스트로하이 체육관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2개소에서 국내 최대규모 3X3 농구대회 이수챌린지페스타 3X3 2026를 개최한다.
이수챌린지페스타는 이수그룹이 주최하는 스포츠 기반 복합문화페스티벌로 2019년 '이수 3X3 바스켓챌린지'를 시작으로 출범했다. 초기에는 3X3 농구대회를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이후 음악 공연, 그래피티 아트, 체험형 콘텐츠,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선 '스포테인먼트(Sportainment)' 형태의 콘텐츠로 발전해왔다.
특히 2023~2025년 대회에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협업, 아트 커스텀 존, 공연형 콘텐츠 및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젊고 트렌디한 스포츠 문화 페스티벌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이수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중이 직접 체엄할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어느 덧 대회 창설 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대회를 주최한 이수그룹은 기존 스포츠 대회의 운영 방식을 한 단계 확장한 형태로 기획했다. 이번 대회 가장 핵심적인 콘셉트는 'LED 코트와 LED 게이트'다. 이수그룹은 이수챌린지페스타 3X3 2026에선 국내 최초 LED 코트와 대형 LED 게이트 연출을 통해 미래형 '이수아레나' 콘셉트를 구현하고자 한다.
이수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핵심 콘셉트인 '국내 최초 LED 코트'와 'ISU 아레나'의 미래형 스포츠 공간 이미지를 디자인 전반에 반영하려고 했다. 농구 골대, 코트 라인, 그래피티 아트, 조명 연출 등을 복합적으로 배치해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문화+퍼포먼스'가 결합된 복합문화페스티벌의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또한 스포츠, 공연, 미디어아트, 브랜드 경험 요소를 결합해 관람객과 선수,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고 연결되는 차세대 복합문화형 스포츠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O/X 서바이벌, LED 슛 타임 어택 등 관객 참여형 LED 코트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이센스와 브레이킹 크루 진조 크루(JINJO CREW), 갬블러즈(GAMBLERZ CREW) 등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장내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총 상금 1,600만원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는 기존과 동일하게 대학일반부(순수 아마추어)와 무제한부(선수출신 4명까지 등록가능) 2개 종별에 걸쳐 진행되며, 대학일반부에는 24팀, 무제한부에는 16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대회 마지막 날 펼쳐지는 준결승, 결승전은 'SBS 스포츠'를 통해 중계된다. 라이브 중계는 SBS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TV로는 같은 날 오후 9시 녹화중계된다.
이수챌린지페스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teamisu_spor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이수그룹 제공, 점프볼DB
-차세대 복합문화형 스포츠 페스티벌 구현
-준결승, 결승 SBS 스포츠 중계 예정

이수그룹(회장 김상범)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간 서울 시청역 아스트로하이 체육관과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2개소에서 국내 최대규모 3X3 농구대회 이수챌린지페스타 3X3 2026를 개최한다.
이수챌린지페스타는 이수그룹이 주최하는 스포츠 기반 복합문화페스티벌로 2019년 '이수 3X3 바스켓챌린지'를 시작으로 출범했다. 초기에는 3X3 농구대회를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며 이후 음악 공연, 그래피티 아트, 체험형 콘텐츠,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선 '스포테인먼트(Sportainment)' 형태의 콘텐츠로 발전해왔다.
특히 2023~2025년 대회에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협업, 아트 커스텀 존, 공연형 콘텐츠 및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젊고 트렌디한 스포츠 문화 페스티벌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으며, 이수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중이 직접 체엄할 수 있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어느 덧 대회 창설 5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대회를 주최한 이수그룹은 기존 스포츠 대회의 운영 방식을 한 단계 확장한 형태로 기획했다. 이번 대회 가장 핵심적인 콘셉트는 'LED 코트와 LED 게이트'다. 이수그룹은 이수챌린지페스타 3X3 2026에선 국내 최초 LED 코트와 대형 LED 게이트 연출을 통해 미래형 '이수아레나' 콘셉트를 구현하고자 한다.
이수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핵심 콘셉트인 '국내 최초 LED 코트'와 'ISU 아레나'의 미래형 스포츠 공간 이미지를 디자인 전반에 반영하려고 했다. 농구 골대, 코트 라인, 그래피티 아트, 조명 연출 등을 복합적으로 배치해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문화+퍼포먼스'가 결합된 복합문화페스티벌의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또한 스포츠, 공연, 미디어아트, 브랜드 경험 요소를 결합해 관람객과 선수,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고 연결되는 차세대 복합문화형 스포츠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O/X 서바이벌, LED 슛 타임 어택 등 관객 참여형 LED 코트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이센스와 브레이킹 크루 진조 크루(JINJO CREW), 갬블러즈(GAMBLERZ CREW) 등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장내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총 상금 1,600만원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는 기존과 동일하게 대학일반부(순수 아마추어)와 무제한부(선수출신 4명까지 등록가능) 2개 종별에 걸쳐 진행되며, 대학일반부에는 24팀, 무제한부에는 16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대회 마지막 날 펼쳐지는 준결승, 결승전은 'SBS 스포츠'를 통해 중계된다. 라이브 중계는 SBS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TV로는 같은 날 오후 9시 녹화중계된다.
이수챌린지페스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teamisu_spor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이수그룹 제공, 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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