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자 無’ KGC-가스공사, 7일→17일 변경
- 단신/동정 / 최창환 기자 / 2022-02-08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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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8일 “지난 7일 연기된 KGC와 한국가스공사의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경기를 오는 17일 치른다”라고 밝혔다.
KGC 코칭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라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이 나왔다. 이에 따라 KGC는 오는 12일 전주 KCC와의 원정경기부터 향후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한다.
경기일정 변경 사항

KBL은 8일 “지난 7일 연기된 KGC와 한국가스공사의 2021-2022 KGC 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경기를 오는 17일 치른다”라고 밝혔다.
KGC 코칭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라 선수단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이 나왔다. 이에 따라 KGC는 오는 12일 전주 KCC와의 원정경기부터 향후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한다.
경기일정 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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