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김주성·최진수 등 코치 합류

단신/동정 / 최창환 기자 / 2026-10-13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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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유스 엘리트 캠프에 새로운 코치들이 합류했다.

KBL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KBL 연고 및 장신 선수로 등록된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2학년 선수 총 74명이 참가한다. 중등부는 20일부터 23일까지, 고등부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2년 연속 캠프장을 맡으며, 기존 캠프 참여 경력이 있는 신기성, 오용준, 옥범준 코치와 더불어 김주성 tvN SPORTS 해설위원과 최진수 전 한국가스공사 선수가 새롭게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한다.

선수들은 4그룹으로 나뉘어 파트별 로테이션 훈련 및 5대5 경기를 소화하며, 스포츠 도박과 학교 폭력 예방 등 부정 방지 교육도 진행한다.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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