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끌려가도 역전하는 힘 있는 고려대, 건국대 따돌리고 3연승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또 3점슛 5방’ 성균관대 김태형 “슛이 장점, 보완할 점은 리딩”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힘겨운 역전승 거둔 김상준 감독 “명지대가 잘 준비해서 잘 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16점 차 뒤집은 성균관대, 명지대 꺾고 2연승 달리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프로 관계자 관심 받는 단국대 신현빈, 고려대전 34점으로 득점력 자랑
- 이재범 기자 2026.07.09
- 경희대 확실한 무기, 달아날 때 3점슛 터트린 임성채
- 이재범 기자 2026.07.09
- ‘33분 뛰고도 야투 시도 0’ 김서원, 어시스트 재미 빠졌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슛은 확실하네’ 한양대 김현우-양주도, 3점슛 5방씩 10개 합작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리바운드 10.1개 우위였던 중앙대, 처음으로 리바운드 열세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동국대WISE, 우석대 꺾고 2년 연속 남자대학 2부 우승 확정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득점력 확실한 고찬유, 인유어페이스로 운동능력까지 자랑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윤호영 감독이 승리에도 선수들에게 사과한 이유는?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9
- 가평의 첫 ‘사제동행’, 그래서 더욱 뜻깊었던 학교스포츠클럽축제
- 조원규 기자 2026.07.08
- ‘프로에서 성공할 선수’ 김수오 “송교창 선수를 많이 본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8
- 조1위 바라보는 김현국 감독 “상대가 쫓아올 때 잘 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8
- ‘임성채 달아날 때 3점슛 쾅쾅쾅’ 경희대, 동국대 꺾고 2연승 질주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8
- 재역전 3점슛 성공한 이동근 “유민수와 같이 우승 탈환하겠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8
- 2연승에도 만족 못한 주희정 감독 “고려대다운 공격과 수비 못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