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대표팀, 9월 4일·6일 필리핀과 평가전…25일부터 순차적으로 예매 오픈
- 단신/동정 / 최창환 기자 / 2026-08-19 16:25:49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오는 9월 4일과 6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평가전에 앞서 27일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 레바논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후 4년 만에 국내에서 펼쳐지는 필리핀과의 평가전 2경기를 통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점검에 나선다.
평가전 티켓예매는 하나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를 통한 선예매와 티켓링크를 통한 일반예매로 진행된다.
9월 4일 경기 티켓은 25일 오전 11시 하나원큐를 통해 선예매가 진행되며, 26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예매가 시작된다. 9월 6일 경기 티켓은 25일 오후 2시 하나원큐 선예매를 시작으로, 2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선예매는 전 좌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나원큐를 통해 하나카드로 선예매할 경우 티켓 금액의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예매는 티켓링크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아울러 3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홈경기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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