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발굴' U13부 예선 마무리...본선 시작

유소년 / 배승열 / 2022-02-07 13: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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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월, 배승열 기자]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의 끝이 보인다.

지난 4일 대한민국농구협회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 내 실내체육관과 하늘샘체육관에서 '2021 새싹발굴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지난 2021년 12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됐고, 2022년 첫 전국 생활체육 유소년 농구대회다.

앞서 지난 6일 U13부 예선 8경기가 열렸고 대회 마지막날인 7일 오전에는 U13부 예선 마지막 4경기가 마무리됐다. U13부는 A조에서 충주삼성, 와이키키스포츠, PEC화이트, 팀시리우스가, B조에서 ATB, 프라임타임, STIZ, 대전DB가 본선 경쟁을 펼쳤다.

치열한 승부가 펼친 A조였다. 충주삼성, 와이키키스포츠, 팀시리우스가 나란히 2승 1패로 물고 물렸다. 맞대결과 골득실을 통해 1위는 충주삼성, 2위는 와이키키스포츠가 됐다.

B조는 대전DB가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가운데, 유소년 농구대회 첫 출전인 프라임타임이 2승 1패로 조 2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예선을 마친 U13부는 곧바로 6강 본선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준결승과 결승전을 펼친다.

 

#사진_한필상 기자, 대한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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