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7일 KGC-가스공사 경기 연기

프로농구 / 조영두 기자 / 2022-02-07 1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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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KGC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따라서 7일 열리기로 한 KGC와 가스공사의 경기가 연기됐다.

안양 KGC는 지난 5일 창원 LG와의 경기 후 코칭 스태프 한 명이 목감기 증세를 호소했다. 이로 인해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전원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검사를 실시했고, 해당 인원이 양성 반응이 나왔다.

자가격리 키트를 통해 양성 반응이 나오면 PCR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해당 인원은 PCR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후 KGC는 코칭 스태프 및 선수단 전원 PCR 검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오는 8일에 나올 예정이다.

따라서 KBL은 7일 열리기로 한 KGC와 대구 한국 가스공사의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경기 일정은 추후에 편성될 예정이다.PCR 검사에서 추가 확진자가 없다면 오는 12일 KGC와 전주 KCC의 경기는 예정대로 개최된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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