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이어 오리온도 코로나19 검사 전원 음성, 10일 SK전 개최

프로농구 / 최창환 기자 / 2021-12-10 1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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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LG와 가장 최근 맞대결했던 오리온도 코로나19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10일 SK전은 차질없이 진행된다.

고양 오리온은 지난 9일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사무국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8일 맞대결했던 창원 LG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에 따른 선제적 조치였다. 오리온 외에 최근 일주일 사이 LG와 경기를 가진 서울 삼성, 안양 KGC 선수단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LG 선수단 내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오리온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오리온은 이에 따라 1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를 정상적으로 개최한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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