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Classic 21회] 98년 PO, 사마귀슈터 VS 황태자, 그 승자는?
- 프로농구 / 박선희 / 2016-01-25 17:12:00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이번 KBL 클래식에 선정된 경기는 1998년 3월 경기입니다. 바로 기아와 대우의 1998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인데요.
당시 최인선 감독이 이끌던 기아는 26승 19패로 정규리그 3위 최종규 감독, 유재학 코치가 이끈 대우는 22승 23패로 정규리그 6위였습니다.
두 팀의 맞대결은 국내선수간의 매치업도 흥미로웠습니다. 1990년대를 대표했던 두 토종 스코어러, 김영만(현 동부 감독)과 우지원(현 SBS 스포츠 해설위원)의 대결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외국선수 피닉스와 데이비스의 대결도 빼놓을 수 없는 체크포인트입니다.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차전의 현장을 함께 하시죠!
김영만 : 22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2블록 필드골 성공률 50%(9-18)
우지원 : 24점 5리바운드 2스틸 필드골 성공률 55%(6-11)
오프닝 : 손대범 편집장
편집 : 박선희 기자
사진제공_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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