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하모니챔프] 온양동신초 예선 3전 전승으로 B조 1위…2연속 우승 향해 쾌속질주

아마추어 / 양구/서호민 기자 / 2026-08-17 22:01:31
  • 카카오톡 보내기

[점프볼=양구/서호민 기자] 종별선수권대회 우승 팀 온양동신초가 2연속 우승을 향해 쾌속질주를 달리고 있다.

온양동신초는 17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6 전국 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선일초와의 경기에서 92-25 대승을 따냈다.

오민지(26점 21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와 안소민(23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이 49점을 합작한 가운데 정시은(19점), 김서연(16점)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져 여유 있는 승을 챙기며 3연승으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조의 연암초는 성남수정초를 43-31로 물리치고 B조 2위로 결선 토너먼트 한 자리를 꿰찼다. 홍성아(17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와 박하엘(11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이 더블더블급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광주방림클럽도 정이은(22점 16리바운드 3어시스트 6스틸)의 가공할만한 활약에 힘입어 강서초에 33점 차 낙승, 2연승으로 A조 1위에 자리했다.

우승후보 중 한 팀인 단관초도 상영초를 43-31로 제압, 2연승으로 조 1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이밖에 대신초도 접전 끝에 만천초를 41-37로 승, 전날 패배를 딛고 대회 첫승을 수확했다.

대회 5일차인 18일, 양구문화체육회관과 양구 청춘체육관 A코트에선 여초부 예선 마지막 일정이 펼쳐진다.

*여초부 17일 결과
(2승 1패)연암초 43(10-6, 8-6, 11-10, 14-9)31 성남수정초(1승 2패)
연암초

홍성아 17점 9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박하엘 11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성남수정초
신유나 11점 5리바운드 2스틸 2블록
박하엘 10점 12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1승 1패)대신초 41(18-7, 7-18, 6-2, 10-10)37 만천초(1승 1패)
대신초

최유나 12점 16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2블록

만천초
이윤주 14점 6리바운드 4스틸 3블록

(2승)광주방림클럽 58(11-11, 22-7, 15-2, 10-5)25 강서초(1패)
광주방림클럽

정이은 22점 16리바운드 3어시스트 6스틸
문소연 11점 5리바운드 4스틸 2블록

강서초
민지우 16점 4리바운드 5스틸

(2승)단관초 43(21-10, 14-3, 6-12, 5-4)31 상영초(2패)
단관초

김예주 10점 6리바운드
남시은 10점 4리바운드 3블록

상영초
서미현 7점 5리바운드

(3승)온양동신초 92(17-5, 33-0, 22-8, 20-12)25 선일초(3패)
온양동신초

오민지 26점 6리바운드 7어시스트 9스틸
안소민 23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9스틸
정시은 19점(3점슛 3개) 2리바운드 3어시스트 5스틸
김서연 16점 4리바운드

선일초
조윤슬 6점 8리바운드

#사진_점프볼DB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