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5할 승률 노리는 유재학 감독 "삼성 지역방어에 대비"
- 프로농구 / 울산/변서영 / 2021-12-30 18:34:40

울산 현대모비스는 30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3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현대모비스는 6경기 만에 홈구장을 찾았다. 올해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사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6일 대구 한국가스공사 원정 경기에서는 104점을 몰아치며 39점차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승리한다면 13승 13패, 5할 승률을 맞출 수 있다.
Q. 경기 준비는?
삼성은 지역방어 수비를 많이 해서 지역방어 수비에 대해서 준비했다.
Q. 서명진 부상 상태는?
팔꿈치 쪽 골절 진단을 받았다. 오늘(30일) 경기 뿐만 아니라 6주에서 3개월 결장 예정이다. 서명진 대신 (이)현민이와 (김)동준이가 해줄 것이다.
Q. 최근 라숀 토마스 경기력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외국선수 중에서 달릴 줄 아는 선수라서 얼리 오펜스에서 우리 팀과 잘 맞는다.
Q. 삼성이 3라운드 전패 위기에 놓여있는데?
이런 경기가 가장 부담스럽고, 걱정된다. 오전 훈련을 마친 뒤 양동근 코치가 선수들에게 경기 관련한 조언을 해줬다. 아무래도 경기 경험이 많으니 도움이 될 것 같다.
*베스트5
현대모비스: 이현민 이우석 토마스 김국찬 장재석
삼성: 장민국 김시래 천기범 오셰푸 차민석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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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변서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