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강서구청장배 농구대회 U11]] 뜨거웠던 예선 결과와 4강 대진 확정

동호인 / 임상엽 / 2026-10-18 16:35:02
  • 카카오톡 보내기

‘제4회 강서구청장배 U11 농구대회’의 우승을 향한 운명의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열띤 조별리그 예선 결과, A조에서는 강서퀀텀이, B조에서는 광명 KCC가 각각 조 1위를 차지하며 4강 무대에 안착했다.

 

▲

A조에서는 강서퀀텀이 압도적인 안정감을 뽐내며 2전 전승(승점 4점)으로 조 1위에 올랐다. 강서퀀텀은 조별리그에서 탄탄한 공수 조화를 선보이며 2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그 뒤를 이어 부천 KCC와 김포 LG가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했으나, 팽팽한 다득실 끝에 부천 KCC가 조 2위, 김포 LG가 조 3위로 순위가 갈렸다. 운정 LG는 아쉽게 2패를 기록하며 조 4위로 예선을 마감했다.

 

▲

B조에서는 광명 KCC가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2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치열했던 2위 싸움에서는 프리드로우가 집중력을 발휘했다. 프리드로우와 클러치타임이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했으나, 다득실에서 앞선 프리드로우가 B조 2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클러치타임은 조 3위, 유석초는 4위를 기록했다.

 

▲▲

이로써 우승 트로피를 향한 본격적인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되었다.

상위 토너먼트인 4강 1경기에서는 A조 1위 강서퀀텀과 B조 2위 프리드로우가 격돌하며, 4강 2경기에서는 B조 1위 광명 KCC와 A조 2위 부천 KCC가 결승 진출을 놓고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 

이와 함께 순위 결정전인 i4 4강 매치도 뜨겁게 달아오른다. i4 4강 1경기는 김포 LG와 유석초, i4 4강 2경기는 클러치타임과 운정 LG가 각각 맞붙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조별리그에서의 기록은 이제 깨끗이 지워졌다. 단판 승부의 토너먼트 무대에서 과연 어떤 팀이 기세를 이어가며 대망의 결승 무대에 오를지, 유소년 농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최근기사

JUMPBALL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