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안영준, 1쿼터에만 15점 폭발…현대모비스 10점보다 더 많다
- 프로농구 / 울산/이재범 기자 / 2026-03-28 14: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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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SK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열린 울산동천체육관.
SK는 현대모비스를 만나면 고전하는 편이었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 2승 3패로 열세였다.
이길 때는 1쿼터에서 20점 미만으로 막았고, 질 때는 1쿼터에서 20점 이상 실점했다.
이를 감안하면 이기기 위해서는 1쿼터부터 현대모비스의 실점을 줄이고 앞서나갈 필요가 있었다.
전희철 SK 감독은 “현대모비스는 유재학 감독님 시절부터 1쿼터에 강했다”고 했다.
안영준이 공격의 중심에 섰다. 안영준은 1쿼터에서 2점슛 6개와 3점슛 1개로 15점을 올렸다.
자신의 한 쿼터 최다 득점 2위 기록이다. 1위는 2019년 1월 1일 KCC와 맞대결 2쿼터에서 작성한 17점이다. 당시 3점슛 5개와 자유투 2개로 17점을 기록했다.
SK는 안영준을 중심으로 공격을 술술 풀어나가면서도 현대모비스의 득점을 10점으로 꽁꽁 묶었다.
SK는 25-10으로 1쿼터를 마쳤다.
참고로 이번 시즌 국내선수 한 쿼터 최다 득점은 허웅이 지난 2월 2일 SK와 맞대결 1쿼터에서 기록한 20점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28일 서울 SK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열린 울산동천체육관.
SK는 현대모비스를 만나면 고전하는 편이었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 2승 3패로 열세였다.
이길 때는 1쿼터에서 20점 미만으로 막았고, 질 때는 1쿼터에서 20점 이상 실점했다.
이를 감안하면 이기기 위해서는 1쿼터부터 현대모비스의 실점을 줄이고 앞서나갈 필요가 있었다.
전희철 SK 감독은 “현대모비스는 유재학 감독님 시절부터 1쿼터에 강했다”고 했다.
안영준이 공격의 중심에 섰다. 안영준은 1쿼터에서 2점슛 6개와 3점슛 1개로 15점을 올렸다.
자신의 한 쿼터 최다 득점 2위 기록이다. 1위는 2019년 1월 1일 KCC와 맞대결 2쿼터에서 작성한 17점이다. 당시 3점슛 5개와 자유투 2개로 17점을 기록했다.
SK는 안영준을 중심으로 공격을 술술 풀어나가면서도 현대모비스의 득점을 10점으로 꽁꽁 묶었다.
SK는 25-10으로 1쿼터를 마쳤다.
참고로 이번 시즌 국내선수 한 쿼터 최다 득점은 허웅이 지난 2월 2일 SK와 맞대결 1쿼터에서 기록한 20점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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