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부상 당한 서명진 대신 3점슛 콘테스트 출전
- 프로농구 / 서호민 기자 / 2022-01-03 13:53:46

[점프볼=서호민 기자] 이우석이 서명진을 대신해 3점슛 콘테스트에 출전한다.
KBL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2021-2022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게임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 출전 선수가 변경됐다고 알렸다.
40개로 팀 내 3점슛 성공 개수 1위(3일 기준)를 달리고 있는 서명진(현대모비스)이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빠지고 이우석이 서명진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이우석은 올 시즌 누적 21개의 3점슛을 기록했다. 성공률은 31.8%(평균 0.8개 성공)다.
이로써 이우석은 덩크슛 콘테스트와 3점슛 콘테스트에 모두 출전한다. 덩크슛 콘테스트와 3점슛 콘테스트에 모두 참가하는 선수는 최준용(SK)과 오마리 스펠맨(KGC), 이우석까지 총 3명이다.
국내외 선수가 함께 경쟁하는 3점슛 콘테스트에는 2019-2020시즌 우승자 최준용과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3점슛 성공 개수 1위(2.8개)에 올라 있는 스펠맨을 비롯해 두경민(가스공사), 올스타 팬투표 1, 2위를 차지한 허웅(DB), 허훈(KT) 등 각 팀을 대표하는 슈터들이 참가한다.
한편, 부상으로 3점슛 콘테스트에 불참하는 서명진은 올스타 본 게임에는 참가한다.
+3점슛 콘테스트 출전 명단+
허웅(DB)
허훈, 양홍석(이상 KT)
이관희, 이재도(이상 LG)
앤드류 니콜슨, 두경민(이상 가스공사)
장민국(삼성)
이정현(오리온)
이정현(KCC)
이우석(현대모비스)
#사진_점프볼DB(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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