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성황리 막 내려

단신/동정 / 조영두 기자 / 2026-05-26 1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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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영두 기자] 희망농구올스타가 또 한번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월 24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에서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으로 이루어 한기범 감독이 이끄는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이 상대팀으로 만나 경기를 펼쳤다. 2쿼터까지 치열한 공방을 다투던 두 팀은 4쿼터 희망팀의 맹공이 나오며 사랑팀 74점, 희망팀 72점으로 사랑팀이 희망팀에 2점 차이로 승리하였다.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는 5000여 명의 만원 관중의 환호와 응원소리가 잠실학생체육관을 가득 채웠다. 동시에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 카카오TV로 생중계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관중들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래피젠과 함께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외에도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아나운서 박종민, 탤런트 김서연, 최혜정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이벤트로 가족참여농구슛을 진행하여 우승자에게는 우관제갤러리 리클라이너 소파를 경품으로 시상하였고, 걸그룹 로우번과 가수 마이티마우스, 은수형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아티스트 민호, 찬열, 하츠투하츠의 축하영상으로 풍성해진 자선경기는 박상민, 정찬희, 퀸즈아이의 축하공연으로 잠실학생체육관에 모인 관중들을 더욱 열광케 했다.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에는 탤런트 김덕현, 우지원, 은수형, 김서연, 최혜정이 참여하여 관중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프타임에는 아이들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경기 후에는 심장병 환우 수술비 전달식과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에게 재능기부증을 전달하였다. 또한 말레이시아 관광청 인천-쿠알라룸푸르 왕복 항공권, 한우물 정수기 등 경품 추첨과 선물 교환 원반 투척 등 경기를 즐기는 관중들에게 다양한 경품들을 제공하였다.

자선경기를 주관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재능기부해주신 선수들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함께 희망나눔 해주신 주식회사 래피젠, 서울특별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와 여러 후원기관들 덕분에 희망과 나눔이 전해질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에 지원된다.

# 사진_한기범희망나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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