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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이관희가 공격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가 84-69로 KGC인삼공사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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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가 점프볼로 시작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LG 승리의 재구성 (VS KGC인삼공사)
1. 이관희 23득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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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이관희가 4쿼터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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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이관희가 슛을 던지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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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이관희가 3점슛을 성공하고 스텝들과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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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이관희의 3점슛 세레머니. '내 안에 3점슛 DNA가 들어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2. 아셈 마레이 12득점 13리바운드 6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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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셈 마레이의 포효. 골밑에서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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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아셈 마레이가 루즈볼을 잡으며 패스 공간을 살피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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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아셈 마레이가 백코트하며 동료들과 수비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3. 이재도 13득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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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경기전 친정팀 KGC를 방문한 이재도에게 반지 전달식이 있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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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업 시도하는 LG 이재도 "이제는 LG맨" (사진=유용우 기자) |
4. 정희재 11득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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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드원을 얻고 세레머니 펼치는 LG 정희재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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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정희재가 KGC 진영을 돌파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5. 서민수(4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박정현(2득점 4리바운드) 등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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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레이, 내가 잡을께" LG 박정현이 리바운드를 하고 있다.(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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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승리에 기뻐하는 LG 서민수, 서민수는 4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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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공간을 노린다' LG 변기훈의 컷인 플레이 득점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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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조성원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며 선수들의 경기력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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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이관희 3점슛 성공을 축하하는 압둘 말릭 아부의 기타 세레머니 |
- KGC 오마리 스펠맨 41득점 11리바운드 1어시스트 |
|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KGC 스펠맨이 골밑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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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득점 퍼부으며 공격력 과시한 KGC 스펠맨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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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KGC 스펠맨이 중거리슛을 던지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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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C 스펠맨이 공격을 성공하고 LG 벤치를 향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 국내 선수 7명이 총 28득점 기록한 KGC인삼공사와 국내선수 총 71득점을 기록한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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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에서 복귀한 KGC 캡틴 양희종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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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엔 터지지 않았다." 3점슛 시도하는 KGC 전성현 (사진=유용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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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역하고 팀에 적응 중인 KGC 박지훈. 박지훈이 LG 수비를 돌파하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스펠맨이 맹활약 했지만, 국내 선수들이 득점에 힘을 보태지 못했다. 국내 선수 7명이 총 28득점 기록한 KGC인삼공사와 71득점을 기록한 LG의 온도차는 극명했다.
중요한 순간 3점슛을 꽂아 넣으며 득점력을 과시한 LG 이관희의 손끝이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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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창원 LG의 경기, LG 이관희가 3점슛을 성공하고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유용우 기자) |
LG는 국내선수들의 적극적인 공격과 마레이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중심으로 3연승에 성공하며 중위권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 TTL은 (THROUGH THE LENS)의 약자로 렌즈를 통해 본 농구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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