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시즌 첫 한 자리 5점 그친 배현식, 개인 최다 9어시스트
- 용인/이재범 기자 2026.06.25
- 적장도 인정하는 김태균 득점력 “1대1은 굉장히 좋다”
- 용인/이재범 기자 2026.06.25
- 흐름 바꾼 박창희, 이현민처럼 성장하려면?
- 용인/이재범 기자 2026.06.25
- 3점슛 탁월한 경희대 신입생 신은찬 “연세대 충분히 이길 수 있다”
- 용인/이재범 기자 2026.06.25
- 경희대 선수들이 준비한 김민구 코치 생일 선물은 승리와 생일빵?
- 용인/이재범 기자 2026.06.25
- ‘단독 3위 고수’ 김현국 감독 “교체로 들어간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 용인/이재범 기자 2026.06.24
- 경희대, 건국대 완파하고 단독 3위 유지…광주대도 강원대 제압
- 홍성한 기자 2026.06.24
- ‘3점슛 2방’ 양주도 노룩 패스, 김다빈 완벽한 덩크 끌어내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4
- 석준휘의 1Q 10점 7어시스트, 프로에선 한 번도 없었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잠재력을 보여준 정재엽 "후반기에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 행당/윤소현 기자 2026.06.23
- 주희정 감독 "유민수와 이동근 공백 준비하고 있다"
- 행당/윤소현 기자 2026.06.23
- ‘개인 최다 9어시스트’ 이주영, 아깝게 놓친 트리플더블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3점슛에 요동친 연세대 vs. 동국대, 3점슛 29개는 역대 공동 2위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 ‘골밑 훈련 효과’ 위진석 “감독님께서 엄청 훈련시켜 주셨다”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