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리픽12][영상] Hi, 커밍스! 마카오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

프로농구 / 송선영 / 2018-09-24 0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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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 리그를 대표하는 팀들이 모인 터리픽12. 서머 슈퍼8과 다르게 팀에 외국인 선수가 합류해 함께 뛰는 대회다. 여러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 눈에 익은 선수가 있었는데, 바로 지난 시즌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마키스 커밍스다. 현재 일본 나고야 다이아몬드 돌핀스 소속으로 터리픽12에 참가해 대회 내내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공교롭게도 3,4위 결정전을 서울 삼성과 치르게 됐고 커밍스는 "마치 형제들과 같이 뛰는 느낌이었다"고 경기 후 소감을 전했다. 한국 팬들에게도 인사를 건넨 커밍스,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영상_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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