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ㆍ신한은행, 3대3 트레이드 단행

여자농구 / 맹봉주 / 2016-11-25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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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맹봉주 기자] 여자프로농구에 3대3 트레이드가 나왔다.


용인 삼성생명의 양지영, 유승희, 김형경과 인천 신한은행의 양인영, 박다정, 이민지의 트레이드에 양 팀이 합의했다.


삼성생명은 양인영의 영입으로 부족했던 센터 자원을 보강하게 됐다. 슈팅력과 볼 핸드링이 좋은 박다정과 근성, 수비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이민지의 영입으로 전력 상승을 꾀했다.


신한은행 역시 득점력을 갖춘 슈팅가드 유승희와 다재다능한 포워드 양지영, 유망주 김형경 등을 데려오며 최하위(2승 6패)로 떨어진 팀 성적에 반등을 노리고 있다.


사진_용인 삼성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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