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에 바톤 이어받은 중등부' 형들의 퍼포먼스로 더욱 화려해진 TOP 디비전리그!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5-06-01 21: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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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이 주최하는 TOP 디비전리그가 3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해 반환점을 돌았다. 초등부 새싹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중1, 2 유소년들이 바톤을 이어받아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
역대 최대 규모, 최다 인원, 최다 팀 참가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2025 TOP 디비전리그는 3일간 144개 팀의 1500명이 참가해 코트를 빛내고 있다. 3일간의 총 경기 수가 무려 216경기에 달할 정도다. 안산점과 초지점, 배곧점, 구월점, 서창점, 고양점, 파주점, 동탄점 등 각지 유소년들이 한 체육관에서 36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대회 2일차(1일)에 진행된 중1과 중2부에서는 각 디비전별 8개의 우승팀이 탄생했다. 서해볼케이노와 상아7, 시곡탑벤져스, 본오수호대, 무봉8, 만월7, 함현호크스, 관산7이 그 주인공. 이 8팀은 승격 혹은 왕좌 굳히기에 성공하며 기쁨을 맛봤다.
*2025 TOP 디비전리그 중1, 중2부 MVP 인터뷰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이 주최하는 TOP 디비전리그가 3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개막해 반환점을 돌았다. 초등부 새싹들의 무대를 시작으로 중1, 2 유소년들이 바톤을 이어받아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뽐냈다.
역대 최대 규모, 최다 인원, 최다 팀 참가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2025 TOP 디비전리그는 3일간 144개 팀의 1500명이 참가해 코트를 빛내고 있다. 3일간의 총 경기 수가 무려 216경기에 달할 정도다. 안산점과 초지점, 배곧점, 구월점, 서창점, 고양점, 파주점, 동탄점 등 각지 유소년들이 한 체육관에서 36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대회 2일차(1일)에 진행된 중1과 중2부에서는 각 디비전별 8개의 우승팀이 탄생했다. 서해볼케이노와 상아7, 시곡탑벤져스, 본오수호대, 무봉8, 만월7, 함현호크스, 관산7이 그 주인공. 이 8팀은 승격 혹은 왕좌 굳히기에 성공하며 기쁨을 맛봤다.
*2025 TOP 디비전리그 중1, 중2부 MVP 인터뷰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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