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조상현 감독 또 울었다, LG 첫 챔피언 기쁨 재현
- 프로농구 / 칭원/이재범 기자 / 2025-06-21 20: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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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세바라기와 함께 하는 2024~2025시즌 챔피언 등극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LG는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뒤 4강 플레이오프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 SK를 꺾고 창단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
LG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우승을 확정한 아쉬움을 씻기 위해 창원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다시 재현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약 2,000명의 팬들이 체육관을 찾았다.
조상현 감독은 “영상을 보니까 가슴이 뭉클해진다. 우승하고 만나서 반갑다”며 “시즌을 준비하면서 힘든 것도 많고 슬럼프도 있었다. 세바라기가 있어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조상현 감독은 “정말 어려운 와중에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런 응원과 격려가 책임감 있게 만들었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우승을 확정한 뒤 펑펑 울었던 조상현 감독은 이날도 그랬다.
#사진_ 문복주 기자

창원 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세바라기와 함께 하는 2024~2025시즌 챔피언 등극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LG는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뒤 4강 플레이오프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 SK를 꺾고 창단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
LG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우승을 확정한 아쉬움을 씻기 위해 창원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다시 재현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약 2,000명의 팬들이 체육관을 찾았다.



조상현 감독은 “영상을 보니까 가슴이 뭉클해진다. 우승하고 만나서 반갑다”며 “시즌을 준비하면서 힘든 것도 많고 슬럼프도 있었다. 세바라기가 있어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조상현 감독은 “정말 어려운 와중에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런 응원과 격려가 책임감 있게 만들었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팀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우승을 확정한 뒤 펑펑 울었던 조상현 감독은 이날도 그랬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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