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득점은 우지원 위’ 김선형, 3점슛은 전희철 아래

프로농구 / 이재범 기자 / 2023-12-30 2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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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김선형이 우지원을 따돌리고 정규리그 통산 득점 12위에 올랐다. 3점슛은 31위로 공동 29위 전희철 SK 감독과 허웅의 바로 아래다.

서울 SK는 30일 열린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에서 86-58로 승리하며 7연승을 달렸다.

김선형은 15분 37초 출전해 3점슛 1개를 성공하며 7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선형은 이날 7점을 추가해 정규리그 통산 7,350점을 기록해 우지원(7,348점)을 2점 차이로 따돌리고 12위에 올라섰다.

한동안 12위에 계속 머물 것으로 보인다. 현재 11위는 7,817점의 함지훈, 10위는 7,847점의 이정현이기 때문이다.

김선형이 11위로 올라서려면 525점 차이의 현재 9위 양동근(7,875점)를 제쳐야 할 것이다.

오용준과 606개로 3점슛 성공 공동 31위였던 김선형은 이날 1개를 추가해 단독 31위가 되었다. 바로 위에는 623개의 전희철 감독과 허웅이다.

김선형은 17개를 더 성공하면 전희철 감독을 밀어내고 3점슛 성공 상위 30위에 진입한다.

김선형은 정규리그 통산 552경기(33위)에 출전해 7,350점(12위) 1,627리바운드(54위) 2,665어시스트(8위) 817스틸(7위) 3점슛 성공 607개(31위)를 기록 중이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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