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만의 축제가 다시 찾아왔다!' TOP 디비전리그 31일 개막... 대회 출발 장식한 MVP 소감은?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5-05-31 1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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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TOP 농구교실 유소년들의 축제 ’TOP 디비전리그‘의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는 31일, 1일, 3일 등 3일에 걸쳐 열린다.
김시완 대표의 주도 아래 안산본점과 시흥점, 인천점, 초지점, 고양점, 파주운정점, 동탄점 등 다수 지점의 유소년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이 축제는 초4부터 중3이 종별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을 알린 31일에는 4, 5, 6학년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승강 제도가 도입된 시스템으로 인해 유소년들은 여느 메이저 대회 못지 않은 박진감을 동반한 집안 싸움을 벌였다.
그 결과 31일 1, 2부에서는 시곡슬램덩크와 만월6, 라온6, 유니온5, 시곡다크호스, 정각6이 우승을 차지하며 각 리그 최강자에 등극했다.
각 리그 MVP로 선정된 6인을 만나 짜릿한 수상 소감을 들어봤다.
*TOP 디비전리그 1일차 1, 2부 MVP 인터뷰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3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TOP 농구교실 유소년들의 축제 ’TOP 디비전리그‘의 막이 올랐다. 이번 대회는 31일, 1일, 3일 등 3일에 걸쳐 열린다.
김시완 대표의 주도 아래 안산본점과 시흥점, 인천점, 초지점, 고양점, 파주운정점, 동탄점 등 다수 지점의 유소년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이 축제는 초4부터 중3이 종별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을 알린 31일에는 4, 5, 6학년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승강 제도가 도입된 시스템으로 인해 유소년들은 여느 메이저 대회 못지 않은 박진감을 동반한 집안 싸움을 벌였다.
그 결과 31일 1, 2부에서는 시곡슬램덩크와 만월6, 라온6, 유니온5, 시곡다크호스, 정각6이 우승을 차지하며 각 리그 최강자에 등극했다.
각 리그 MVP로 선정된 6인을 만나 짜릿한 수상 소감을 들어봤다.
*TOP 디비전리그 1일차 1, 2부 MVP 인터뷰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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