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TOP U12 대표팀, 첫 출격 앞두고 구슬땀 흘리는 중!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6-06-24 17:06:21

김기호 원장이 이끄는 시흥 TOP 농구교실(시흥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은 중등부 전국 강호로 유소년 무대를 누비고 있다. 이에 더해 초등부에서도 각 종별 대표팀을 신설하며 전력 꾸리기에 나섰다.
초등부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U12 대표팀도 3개월 전 야심찬 출발을 알렸다. 홍라진과 허성하, 이동건, 이예찬, 정지수, 김도현, 김승빈 등으로 구성된 시흥 TOP U12는 짧은 구력에 비해 빠른 성장세로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기호 원장은 “공격에서는 적극적인 움직임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수비에서는 끈질긴 집중력과 투지를 보여주며 팀으로서 조직력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짧은 기간임에도 아이들이 서로를 믿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기대하고 있다”라고 U12 대표팀에 대해 소개했다.
시흥 TOP U12의 첫 출격 일정은 다가오는 7월 원주에서 열리는 치악배가 될 예정이다. 김기호 원장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의 기대가 현실로 마주할 수 있을까?
끝으로 김 원장은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팀으로 평가받고 싶다. 남은 기간 잘 준비해 아이들과 좋은 경험 쌓겠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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