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다행’ 목발 짚고 나간 ‘슈퍼문’ 문성곤, 악재 피해…“진단 결과 큰 문제 X”
- 프로농구 / 홍성한 기자 / 2025-12-15 13: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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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15일 점프볼과 전화 통화에서 “오전에 병원을 다녀왔다. 뼈, 인대 쪽엔 문제가 없다고 한다. 원래 오른쪽 발목 힘줄에 염증이 있는 상태였다. 그게 발바닥이랑 연결된 것 같다. 다행히 구조적 손상이 있는 건 아니었다. 그런데 통증이 있는 만큼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점프볼=홍성한 기자] 발바닥 통증을 호소하며 나간 문성곤(KT)이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 KT는 1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SK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68-75로 패했다.
이날 경기서 문성곤이 2쿼터 초반 갑작스럽게 발바닥 통증을 호소했다. 혼자 걷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했다. 라커룸으로 향한 후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경기 후 목발을 짚고 체육관을 빠져나갔다.
“발바닥에서 뚝 소리가 났다고 하더라. 내일(15일) 체크를 해보려고 한다. 원래 발바닥이 좋지 않다.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게 경기 후 문경은 감독의 설명이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15일 점프볼과 전화 통화에서 “오전에 병원을 다녀왔다. 뼈, 인대 쪽엔 문제가 없다고 한다. 원래 오른쪽 발목 힘줄에 염증이 있는 상태였다. 그게 발바닥이랑 연결된 것 같다. 다행히 구조적 손상이 있는 건 아니었다. 그런데 통증이 있는 만큼 다음 경기 출전 여부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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