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KBL, 내년 2월 정규리그 일정 일부 변경

프로농구 / 서호민 기자 / 2021-12-17 10: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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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KBL 대표팀 조기 소집에 대비해 경기 일정을 변경한다.

KBL은 2022년 2월 개최 예정인 FIBA 월드컵 예선(Window2)과 관련해 국가대표팀 조기 소집이 진행됨에 따라 2021-2022시즌 정규 경기 일정을 변경한다고 알려왔다.

변경 대상 경기는 총 4 경기로, 2월 16일(수) 개최 예정이었던 LG-오리온 경기는 2월 8일(화)로, 현대모비스-SK 경기는 2월 15일로 변경됐고, 2월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삼성-가스공사 경기는 15일로, DB-KCC 경기는 16일로 변경됐다.

2023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는 지난 10월 동아시아 지역 내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취소된 Window1 2경기를 포함 총 4경기가 진행되며 필리핀에서 버블로 개최될 예정이다. 국가대표팀 소집일은 2022년 2월 16일이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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