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윤덕주배] 여초부 예선전 종료…결선에 진출한 10팀은 누구?(종합)

아마추어 / 통영/서호민 기자 / 2026-11-05 08: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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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통영/서호민 기자] 여자 초등부가 예선전을 마치고 결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4일 경상남도 통영시 일대에서 펼쳐진 윤덕주배 제38회 연맹회장기 전국남녀 초등농구대회 여자 초등부 예선전이 종료됐다.

이로써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할 10팀이 모두 정해졌다.

5개조 가운데 가장 관심이 갔던 조는 A조다. 여초부에서 강호로 분류되는 온양동신초와 단관초, 광주방림클럽이 한 조에 묶이면서 죽음의 조라 불린 A조에선 온양동신초와 광주방림클럽이 살아남았다. 시즌 3관왕에 빛나는 단관초는 예선 전적 1승 2패를 기록, 3위로 밀려 예선 탈락했다.

여초부 예선전은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간 진행됐다. 여초부에선 총 18팀이 참가한 가운데 A조부터 E조까지 5개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진행했다. 예선전을 통해 결선에 진출한 팀은 아래와 같다.

◆ 각 조별 결선 진출팀

A조_ 온양동신초(3승), 광주방림클럽(2승 1패)
B조_ 사직초(3승), 화서초(2승 1패)
C조_ 연암초(3승), 대신초(2승 1패)
D조_ 성남수정초(2승), 만천초(1승 1패)
E조_ 서울신길초(2승), 강서초(1승 1패)

예선 일정을 마친 뒤 진행된 대진표 추첨이 열렸다. 추첨 결과 사직초와 광주방림클럽, 성남수정초, 서울신길초, 연암초, 온양동신초가 8강에 직행했다.

대신초, 강서초, 만천초, 화서초는 10강 토너먼트를 통해 8강 진출을 가린다.

여초부 결선 토너먼트는 5일(목), 오전 10시부터 통영체육관과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6일(금)에는 8강, 7일(토)과 8일(일)에는 4강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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