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황준삼 감독이 바라본 뭉구의 데뷔 경기는?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210cm 뭉구 데뷔한 건국대, 기분좋은 대승…명지대 탈락 위기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수비 잘 하는 백지민, 배짱 좋게 중요할 때 득점도 쑥쑥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MBC배 산뜻한 출발’ 김상준 감독의. 시선은 결승을 향했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지난해 결선 패배 복수한 성균관대, 단국대 꺾고 조1위 항해 시작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중앙대→동국대WISE 편입 214cm’ 임동일, 드래프트 재도전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MBC배 개인 최다 21점’ 김수오, 주장의 품격 보여주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중앙대와 경기서 26점 올렸던 톨가트, 다시 득점력 발휘할까?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고려대 상대 29점 넣은 명지대 장지민, 평균 득점 1위다웠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우석대-동국대WISE, MBC배 2부 대학 나란히 첫 승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경희대 손현창은 고교 선배 이정현처럼 성장 가능할까?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7
- 전반까지 앞섰던 상명대, 또 3쿼터 무너져 경희대에게 역전패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6
- 일본 진출하는 유민수 “다같이 뛰는 마지막 대회, 우승하고 싶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6
- 완승 거둔 주희정 감독 “2쿼터 이후처럼 하면 우승 못 한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06
- 연세대 빠진 MBC배, 중앙대가 고려대 따돌리고 다시 정상 설까?
- 이재범 기자 2026.07.06
- [26주말리그] 주성중·침산중 4연승 질주(남중부 종합)
- 홍성한 기자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