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김주성, 원주시에 6700장 연탄전달… 배달도 직접 나서

단신/동정 / 강현지 / 2016-12-05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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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원주 동부 김주성이 연탄 배달에 나선다.


원주 동부(단장 신해용) 김주성이 대한석탄공사(사장 백창현)와 함께 지난 시즌 ‘DREAM PLUS'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사랑의 연탄 6,700장을 원주시(시장 원창묵)에 전달하고 직접 연탄 배달에도 나선다.


DREAM PLUS캠패인은 원주 동부 김주성이 대한석탄공사와 함께 불우아웃 지원을 위해 연탄을 적립하는 내용으로 정규리그 동안 김주성이 리바운드를 잡을 때마다 연탄 50장씩을 적립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김주성은 오는 7일 오전(9시 30분)에 원주 시청을 방문해 원창묵시장에게 원주 시민을 위한 연탄 6,700장을 전달하고 우사동으로 이동해 동료 선수들과 함께 2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한다.


김주성과 대한석탄공사는 올 시즌에도 드림플러스 캠패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을 포함해 현재까지 적립된 연탄의 양은 총 11,400장이다.


# 사진_원주 동부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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