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장배] 분당삼성 5학년부 우승 주역 김대현 “코비, 김선형 좋아해요!”
- 유소년 / 문경/서호민 기자 / 2026-02-01 23: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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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문경시장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5학년부 분당삼성의 우승을 이끈 김대현이 우승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분당삼성은 1일 문경온누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학년부 결승전에서 창원프렌즈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전 포인트가드로 활약한 김대현은 대회 기간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은 물론 적극적인 토킹으로 팀 공격 전개를 도왔다.
김대현은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분당 삼성)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우리를 지휘해주신 (이)상일 코치님이 정말 (우리를 위해)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울국제학교(SIS)에 재학 중인 김대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농구와 첫 인연을 맺기 시작해, 5학년인 현재는 분당삼성 5학년 대표팀에 없어서는 안될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대현은 “2학년 때 같은 학교 친구 따라 분당 삼성 농구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농구에) 흥미를 못 느꼈는데 친구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다.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록 농구가 더욱 재밌어졌다. 협동심을 발휘하는 등 팀 플레이 할 때 가장 재밌다”고 말했다.
분당삼성 이상일 코치는 김대현에 대해 “슈팅이 좋은 포인트가드다. 경기 운영 능력도 뛰어나다. 이런 장점이 이번 대회에서 특히 더 빛났다”고 호평했다.
롤 모델로 코비 브라이언트를 언급한 김대현은 “유튜브에서 코비에 대한 영상을 많이 봤다. 코비의 플레이를 보지는 못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로 유명하더라. 나도 코비의 멘탈리티를 본 받아 노력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미래상을 그렸다.
이어 그는 “우승은 하면 할수록 좋다(웃음). 다음 대회에서도 우승할 거다. 드리블을 보완해 가드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 김선형(KT)처럼 말이다”라고 발전된 모습을 약속했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제11회 문경시장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5학년부 분당삼성의 우승을 이끈 김대현이 우승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분당삼성은 1일 문경온누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학년부 결승전에서 창원프렌즈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주전 포인트가드로 활약한 김대현은 대회 기간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은 물론 적극적인 토킹으로 팀 공격 전개를 도왔다.
김대현은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분당 삼성)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우리를 지휘해주신 (이)상일 코치님이 정말 (우리를 위해)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서울국제학교(SIS)에 재학 중인 김대현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농구와 첫 인연을 맺기 시작해, 5학년인 현재는 분당삼성 5학년 대표팀에 없어서는 안될 전력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대현은 “2학년 때 같은 학교 친구 따라 분당 삼성 농구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농구에) 흥미를 못 느꼈는데 친구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줬다.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록 농구가 더욱 재밌어졌다. 협동심을 발휘하는 등 팀 플레이 할 때 가장 재밌다”고 말했다.
분당삼성 이상일 코치는 김대현에 대해 “슈팅이 좋은 포인트가드다. 경기 운영 능력도 뛰어나다. 이런 장점이 이번 대회에서 특히 더 빛났다”고 호평했다.
롤 모델로 코비 브라이언트를 언급한 김대현은 “유튜브에서 코비에 대한 영상을 많이 봤다. 코비의 플레이를 보지는 못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선수로 유명하더라. 나도 코비의 멘탈리티를 본 받아 노력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미래상을 그렸다.
이어 그는 “우승은 하면 할수록 좋다(웃음). 다음 대회에서도 우승할 거다. 드리블을 보완해 가드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 김선형(KT)처럼 말이다”라고 발전된 모습을 약속했다.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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