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맏형들의 피날레' TOP 디비전리그, 뜨거운 열정과 함께 막 내려
- 유소년 / 안산/조형호 기자 / 2025-06-03 2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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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이 주최한 TOP 디비전리그가 3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31일 개막해 1일과 3일 등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디비전리그는 TOP 농구교실의 가장 큰 연례 행사이다.
1,500여명의 유소년들이 현장을 찾았다. 안산점과 시흥점을 비롯해 배곧점, 구월점, 서창점, 고양점, 파주점, 동탄점 등의 TOP 유니폼을 입고 있는 유소년들은 디비전 시스템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축제를 즐겼다.
1일차 초등부(4, 5, 6학년)와 2일차 중1, 중2부에 이어 피날레를 장식한 맏형들. 중2, 중3 유소년들은 한층 터프하고 파워풀한 플레이로 관중들과 코칭스태프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각 디비전을 가장 빛낸 MVP들의 소감을 들어보자.
*TOP 디비전리그 3일차 3, 4부 MVP 인터뷰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TOP 농구교실(김시완 대표)이 주최한 TOP 디비전리그가 3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31일 개막해 1일과 3일 등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디비전리그는 TOP 농구교실의 가장 큰 연례 행사이다.
1,500여명의 유소년들이 현장을 찾았다. 안산점과 시흥점을 비롯해 배곧점, 구월점, 서창점, 고양점, 파주점, 동탄점 등의 TOP 유니폼을 입고 있는 유소년들은 디비전 시스템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축제를 즐겼다.
1일차 초등부(4, 5, 6학년)와 2일차 중1, 중2부에 이어 피날레를 장식한 맏형들. 중2, 중3 유소년들은 한층 터프하고 파워풀한 플레이로 관중들과 코칭스태프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각 디비전을 가장 빛낸 MVP들의 소감을 들어보자.
*TOP 디비전리그 3일차 3, 4부 MVP 인터뷰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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