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준비하는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수비 변화 줄 것이다”

여자농구 / 용인/정지욱 기자 / 2023-03-03 2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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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정지욱 기자]용인 삼성생명이 정규리그 일정을 마쳤다.

 

삼성생명은 3일 용인체육관에서 벌어진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65-92·)를 끝으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일정을 마쳤다.

 

정규리그를 1614패로 마친 삼성생명은 2위 부산 BNK(1713)12일부터 플레이오프에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일단은 휴식이 우선이다. 임근배 감독은 “5일까지는 쉬려고 한다. 6일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를 마치고 오후 운동을 시작으로 플레이오프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올 시즌 BNK6번 만나 24패로 열세였다. 키아나 스미스, 이주연이 전력에서 이탈한 가운데에 배혜윤도 몸 상태가 온전치 않아 쉽지 않은 일전이 예상된다.

 

임근배 감독은 수비에 변화를 좀 주려고 한다. 연습을 좀 해보고 경기에 할 수 있는 정도가 된다고 하면 써보려고 한다. 공격 쪽에서는 우리가 찬스를 낼 수 있는 움직임을 수정할 것이다. BNK의 약점을 공략하는 부분도 준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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