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보면 알겠지만…", "얘기할 점 없어, 반성해야 해" 모두 만족하지 못했다

여자농구 / 아산/홍성한 기자 / 2023-12-16 20: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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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아산/홍성한 인터넷기자] 2023년 12월 16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부천 하나원큐/아산이순신체육관. 우리은행 60-48 승리.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승리 소감
어려운 경기라고 될 줄 알았다. 그러나 하나원큐 선수들 분위기가 떨어진 느낌이 있었다. 점수를 보면 알겠지만, 우리도 잘하지 못했다. 수비가 잘된 점은 어느 정도 만족한다.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했는데
(이)명관이가 생각 외로 너무 잘해주고 있다. 연승하는 데 가장 톡톡한 역할을 맡았고, 3쿼터에 터진 (최)이샘이의 3점슛 3개가 컸다. 부상자가 많은데 이런 선수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

앞서 말했듯 팀에 부상자가 많다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 부상자가 계속 나온다. 감독들이 다 똑같지 않나. 물론 선수들이 이겨내고 잘해주고 있지만, 전력 자체가 아직 완벽하지 않은 상태다.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총평
얘기할 부분이 없다. 반성해야 한다. 선수들이 욕심을 너무 많이 가졌던 것 같다. 우리 경기를 전혀 하지 못했다. 다른 팀인 줄 알았다. 선수들도 느꼈을 것이다. 특히 내용 없이 끝나버리면 다음 경기까지 이어진다. 다시 좋은 경기력을 뽐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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