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스포츠가 주관한 '우수클럽초청농구대회', 전종별 입상 쾌거까지 이뤘다!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5-02-20 19:11:10
[점프볼=조형호 기자] 우아한스포츠가 주관한 우수클럽초청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우아한스포츠와 노원구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우수클럽초청농구대회가 16일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열렸다. 초저부와 초고부, 중등부 등 3개 종별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6팀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초저부는 우아한스포츠의 대표팀인 고덕 삼성과 구리 KCC, 키움, 훕스쿨, 저스크, 고스포츠 등 6팀이 참가했고, 초고부는 우아한스포츠와 키움, 스티즈, 얼라이브 등 4개 팀이 경쟁했다. 맏형 라인인 중등부는 우아한스포츠와 수락중, 구리KCC, 저스트, 이그니션, 훕스쿨 등 6팀이 우승을 노렸다.
3개 종별 모두 각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펼친 후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 경기가 6분 4쿼터로 펼쳐졌다. 경기는 월계체육문화센터와 아시아퍼시픽국제학교 등 두 곳에서 열렸다.
한편, 이 대회를 주관한 우아한스포츠는 전 종별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순수 취미반 대회가 아닌 대표팀이 출전하는 경쟁이 치열한 대회였지만 전 종별이 입상하며 기분 좋은 여정을 마무리했다.
우아한스포츠 이형민 대표는 “우선 서울 내의 경쟁력있는 대회 개최에 의미를 두고 싶다. 우아한스포츠 아이들 측면에서 보면 최근 농구에 흥미를 붙인 친구들도 출전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아이들이 전국대회를 경험해서인지 자신감도 올랐고 강팀들과 해보려는 의지도 생긴 것 같다. 앞으로도 경험을 우선으로 농구를 즐기는 유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우아한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총평했다.
서울시 대회 개최로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한 우아한스포츠. 입상의 쾌거까지 이룬 이들의 향후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진_우아한스포츠 제공
우아한스포츠와 노원구농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우수클럽초청농구대회가 16일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열렸다. 초저부와 초고부, 중등부 등 3개 종별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6팀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초저부는 우아한스포츠의 대표팀인 고덕 삼성과 구리 KCC, 키움, 훕스쿨, 저스크, 고스포츠 등 6팀이 참가했고, 초고부는 우아한스포츠와 키움, 스티즈, 얼라이브 등 4개 팀이 경쟁했다. 맏형 라인인 중등부는 우아한스포츠와 수락중, 구리KCC, 저스트, 이그니션, 훕스쿨 등 6팀이 우승을 노렸다.
3개 종별 모두 각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펼친 후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 경기가 6분 4쿼터로 펼쳐졌다. 경기는 월계체육문화센터와 아시아퍼시픽국제학교 등 두 곳에서 열렸다.
한편, 이 대회를 주관한 우아한스포츠는 전 종별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순수 취미반 대회가 아닌 대표팀이 출전하는 경쟁이 치열한 대회였지만 전 종별이 입상하며 기분 좋은 여정을 마무리했다.
우아한스포츠 이형민 대표는 “우선 서울 내의 경쟁력있는 대회 개최에 의미를 두고 싶다. 우아한스포츠 아이들 측면에서 보면 최근 농구에 흥미를 붙인 친구들도 출전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아이들이 전국대회를 경험해서인지 자신감도 올랐고 강팀들과 해보려는 의지도 생긴 것 같다. 앞으로도 경험을 우선으로 농구를 즐기는 유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우아한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총평했다.
서울시 대회 개최로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한 우아한스포츠. 입상의 쾌거까지 이룬 이들의 향후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사진_우아한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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