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5분 걸렸다, 창원은 4강 PO 2차전도 매진

프로농구 / 이재범 기자 / 2026-04-22 17: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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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창원은 역시 뜨겁다.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예매 시작 5분 만에 매진되었다.

22일 오후 3시부터 창원 LG와 고양 소노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예매가 시작되었다.

1차전은 3~4분 만에 매진된 걸로 보였다. LG 관계자는 “5분 만에 매진되었다”고 했다.

2차전은 예매 시작 5분 만에 남은 좌석수가 0이었다.

또 다른 LG 관계자의 말에는 2차전도 3분 만에 매진된 걸로 보였다고 했다.

물론 5분이 지난 뒤 취소표가 일부 나오기도 했지만, 3시 10분 즈음부터는 취소표마저도 사라졌다.

▲ 22일 오후 3시 5분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남은 좌석수가 0으로 바뀌었다.
또 다른 4강 플레이오프 시리즈인 안양 정관장과 부산 KCC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은 22일 5시 기준으로 270석 정도 남아 있다.

창원체육관 유효좌석은 4,950석이다. KBL 미디어가이드북에 따르면 안양은 6,114석으로 창원체육관보다 1,000석 이상 더 많다.

현재 4강 플레이오프 관심이 뜨거운 걸 감안할 때 4강 플레이오프 모든 경기가 5,000명에 육박하는 관중들이 몰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6강 플레이오프 6경기 총 관중은 25,263명이었다. 평균은 4,211명.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이 길게 이어져 14경기 이상 열리면 플레이오프 10만 관중도 바라볼 수 있다.

플레이오프 마지막 10만 관중은 2018~2019시즌의 104,718명(평균 4,987명)이었다. 당시 플레이오프 경기수는 21경기.

LG와 소노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은 23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유용우 기자), KBL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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