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드림캠프] 스트레칭으로 훈련 마무리하는 캠프에 참가한 선수단
- 포토 / 안산/박상혁 기자 / 2025-06-08 17: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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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안산/박상혁 기자] 5일부터 신안산대학교에서 개막한 2025 KBL 유스 드림캠프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마지막 날에는 옥범준, 조성민, 박대남, 김승찬, 박성은 코치가 맡은 네 개의 팀 간에 친선경기가 열렸다.
캠프에 참가한 선수들이 스트레칭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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