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건국대 선수들의 재능 기부로 잊지 못할 경험 쌓다
- 유소년 / 조형호 기자 / 2025-01-06 16:51:20

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구성우 원장)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 U10부터 U12 선수단은 제주도 전지훈련을 통해 다가올 2025 시즌을 준비했다.
제주함덕초, 제주일덕초 등 엘리트 농구부와 교류전을 통해 경기력을 가다듬은 성북 삼성은 전지훈련 2일차(4일)를 맞아 건국대 농구부를 만났다.
건국대 포워드 전기현의 형이자 건국대 농구부 출신인 전태현 코치가 몸담고 있는 성북 삼성은 황준삼 감독과 문혁주 코치의 배려로 제주도 전지훈련 중인 건국대 농구부와 마주할 수 있었다.

성북 삼성 구성우 원장은 “우선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건국대 황준삼 감독님과 문혁주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성북 삼성 아이들이 건국대 선수들과 함께 운동하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성북 삼성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건국대와 끊임 없는 교류로 성장하고 있는 성북 삼성. 엘리트 선수를 꿈꾸는 성북 삼성 선수 육성반은 전지훈련과 건국대 트레이닝을 통해 또 하나의 동기부여를 적립했다.
#사진_성북 삼성 리틀썬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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