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8강전 경기, 용산고와 경복고의 경기 화보
- 포토 / 해남/한필상 기자 / 2026-03-21 16:15:10







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네 번째 경기, 남고부 시즌 최강자로 꼽히는 경복고가 윤지훈, 윤지원 형제를 앞세워 94-79로 곽건우가 분전한 용산고를 꺾고 4강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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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네 번째 경기, 남고부 시즌 최강자로 꼽히는 경복고가 윤지훈, 윤지원 형제를 앞세워 94-79로 곽건우가 분전한 용산고를 꺾고 4강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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