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그] i-리그 여름농구축제, 유소년들의 놀이터로 자리잡다
- 유소년 / 아산/서호민 기자 / 2022-09-17 15:34:18
Link:8XBET
i리그에 참가하는 유소년들은 대부분 취미로 농구를 하기 때문에 승패에 대한 부담이나 두려움 없이 즐기는 모습이었다. 경기 중에는 물론 승부욕을 보이며 한 골, 한 골에 웃고 울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영락없는 장난꾸러기들이었다.
우리은행의 최온유(10) 군도 "컵을 쌓는 스포츠스태킹 활동이 가장 재밌었다. 앞으롷 이런 축제가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_한필상 기자

[점프볼=아산/서호민 기자] 농구를 즐기는 유소년들이 뜻 깊은 선물을 받았다.
2022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여름농구축제는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농구협회 주최,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i리그 여름 농구축제는 17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선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17일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 i-리그 여름농구축제는 크게 3가지 섹션으로 구분돼 진행됐다. 3x3 농구대회, 에어바운스 ZONE, 문화체험 ZON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전국 각지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은 한 자리에 모여 다른 지역 또래 선수들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교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i리그에 참가하는 유소년들은 대부분 취미로 농구를 하기 때문에 승패에 대한 부담이나 두려움 없이 즐기는 모습이었다. 경기 중에는 물론 승부욕을 보이며 한 골, 한 골에 웃고 울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영락없는 장난꾸러기들이었다.

우리은행의 최온유(10) 군도 "컵을 쌓는 스포츠스태킹 활동이 가장 재밌었다. 앞으롷 이런 축제가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_한필상 기자
[ⓒ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