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정이 오고 간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 자체 교류전 두번째도 성공적
- 유소년 / 서호민 기자 / 2021-10-31 13: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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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드림팀 유소년 농구교실은 지난 3월 청주시 율량동에 두 번째 체육관을 오픈했다. 기존 분평동과 차량으로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새로운 체육관을 오픈한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은 김동우 원장이 율량점 개원 즈음 3x3 대표팀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사진들의 노력으로 율량점 연착륙에도 성공했다.
김동우 원장은 지난 6월, 농구교실에 복귀한 이후 새로운 콘텐츠를 진행했다. 분평점과 율량점 학생들의 교류를 위해 초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자체 교류전을 개최한 것. 당시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첫 자체 교류전을 마친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은 30일 드림 농구 꿈나무들을 위해 또 한 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교류전은 첫 번째 자체 교류전과는 다르게 각 학년별 원생끼리 팀을 구성, 대회 분위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체계를 갖췄다. 평소 만나기 힘든 두 지점의 아이들은 교류전을 통해 다시 한번 가까워졌고,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갈증마저 풀을 수 있었다.
지속된 교류전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가 되고, 성장해 가고 있었다. 발목 부상에도 경기를 뛰겠다며 투혼을 발휘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패배에 눈물을 보인 아이도 있었다. 서로 일으켜 주고, 심판이 신발끈이 풀린 아이의 운동화를 동여매주었다. ‘괜찮아’, ‘천천히 해봐’ 등 따뜻한 격려에 아이들은 농구에 흥미를 느끼는 것과 동시에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
“우리 선생님들 입장에선 ‘아이들이 즐거워하겠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생각은 달랐던 것 같다. 진짜 대회가 아닌데도 모처럼의 정식 경기이다 보니 긴장한 아이들도 있었고, 경기의 분위기도 뜨거웠다. 특히 이번에는 학부모님들께서 많은 호응을 보내주신 덕분에 교류전이 더 빛날 수 있었고, 저 포함 직원들도 더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하다.” 김동우 원장의 말이다.

청주 드림팀 유소년 농구교실은 지난 3월 청주시 율량동에 두 번째 체육관을 오픈했다. 기존 분평동과 차량으로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새로운 체육관을 오픈한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은 김동우 원장이 율량점 개원 즈음 3x3 대표팀에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강사진들의 노력으로 율량점 연착륙에도 성공했다.
김동우 원장은 지난 6월, 농구교실에 복귀한 이후 새로운 콘텐츠를 진행했다. 분평점과 율량점 학생들의 교류를 위해 초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자체 교류전을 개최한 것. 당시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첫 자체 교류전을 마친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은 30일 드림 농구 꿈나무들을 위해 또 한 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교류전은 첫 번째 자체 교류전과는 다르게 각 학년별 원생끼리 팀을 구성, 대회 분위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체계를 갖췄다. 평소 만나기 힘든 두 지점의 아이들은 교류전을 통해 다시 한번 가까워졌고, 코로나19로 인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갈증마저 풀을 수 있었다.
지속된 교류전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가 되고, 성장해 가고 있었다. 발목 부상에도 경기를 뛰겠다며 투혼을 발휘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패배에 눈물을 보인 아이도 있었다. 서로 일으켜 주고, 심판이 신발끈이 풀린 아이의 운동화를 동여매주었다. ‘괜찮아’, ‘천천히 해봐’ 등 따뜻한 격려에 아이들은 농구에 흥미를 느끼는 것과 동시에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





“우리 선생님들 입장에선 ‘아이들이 즐거워하겠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아이들의 생각은 달랐던 것 같다. 진짜 대회가 아닌데도 모처럼의 정식 경기이다 보니 긴장한 아이들도 있었고, 경기의 분위기도 뜨거웠다. 특히 이번에는 학부모님들께서 많은 호응을 보내주신 덕분에 교류전이 더 빛날 수 있었고, 저 포함 직원들도 더 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하다.” 김동우 원장의 말이다.



한편 청주 드림팀 농구교실이 원생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는 이게 끝이 아니다. 31일에는 할로윈 데이를 맞이해 성인반 원생들을 대상으로 할로윈 파티를 진행해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사진_서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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