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리그 데뷔' 이현중, 첫 득점은 속공 3점슛...전반에만 3P 3AS(경기 진행중)
- 해외농구 / 정지욱 기자 / 2023-02-23 13:05:03

이현중은 23일(한국시간) 카이저 퍼머넌트 아레나에서 열린 오스틴 스퍼스와의 홈경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등번호 28번을 단 이현중이 코트에 나서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1쿼터 시작 5분 6초 만에 레스터 퀴논스와 교체되어 출전했다. 한국 선수로는 4번째로 G리그 코트를 밟는 순간이었다. 출전 후 첫 공격부터 3점슛을 던졌지만, 성공되지는 않았다.
1쿼터 종료 5분 21초 전 첫 리바운드를 잡으며 1쿼터 종료 3분 36초 전 다시 한 번 3점슛을 시도했으나 들어가지 않았다. 이후 2번의 슛도 모두 림을 외면했다.
이현중의 G리그 첫 득점은 2쿼터 종료 1분 57초를 남기고 이뤄졌다. 속공상황에서 퀴노스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성공시켰다. 이현중은 전반 11분을 뛰면서 3점(1/5) 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속팀 산타크루즈는 65-51의 리드 속에 전반을 마쳤다.
#사진캡쳐=G리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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