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 분한 아쉬움 삼킨 중앙대 주장 이경민 “남은 2학기는 다 이기겠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6
- ‘MBC배 첫 우승 경험’ 양종윤 “고려대다운 농구 보여주겠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6
- 김정현다니엘이 주희정 감독과 러닝하며 들은 조언은?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6
- 석준휘가 설명하는 고려대 지역방어 장점은?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6
- ‘결선 2G서 3점슛 10개 폭발’ 심주언, 고려대 외곽 책임졌다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6
- 이동근이 뛰는 MBC배, 고려대 16전승 우승 3회
- 상주/이재범 기자 2026.07.15
- ‘유종의 미’ 유민수가 흘린 눈물의 의미 “못 보여줘서 분해요”
- 상주/최창환 기자 2026.07.15
- ‘리턴 매치’서 트리플더블 그리고 우승, 양인예가 우럭회를 언급한 사연
- 상주/최창환 기자 2026.07.15
- 연세대는 어떻게 체력훈련을 하고 있나?
- 서울/이재범 기자 2026.07.15
- ‘결승 10연승 도전’ 고려대 vs. ‘MBC배 10연승 중’ 중앙대
- 이재범 기자 2026.07.15
- 38점 차 완승에도 아쉬움 곱씹은 윤호영 감독 “21개나 던졌네요”
- 상주/최창환 기자 2026.07.14
- ‘고찬유 쇼타임’ 중앙대, 2년 연속 결승 진출…15일 고려대와 격돌
- 상주/최창환 기자 2026.07.14
- 최유지·조민하 앞세운 부산대, 단국대와 2년 연속 MBC배 결승 격돌
- 상주/최창환 기자 2026.07.14





















